2023 주택관리사 시험 일정 및 시험 과목



주택관리사란?

아파트 빌딩 상가 공공시설들을 관리하는 전문 인을 말합니다. 주택관리사의 채용은 의무이기 때문에 취업 전망이 높은 편에 속하고,국가 자격증이라 고급 인력에 속합니다.

 

자격 시험

시험은 1년에 1회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합니다.
주택관리사보 시험은 전국 지자체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비싼 사설 학원 강의를 돈 그대로 다 주고 듣는 사람은 없습니다.

응시자들은 주로 재취업을 위한 30대 후반 이상의 주부나 50대 초반 해오던 일자리를 잃고 방향 전환을 꾀하는 사람, 정년 퇴직 후 삶을 준비하는 50대 이상이 주력이며 가끔 OMR카드를 처음 보는 노인들도 있다. 응시자의 대부분은 50대 이상입니다.



대체로 법률이 응시 과목에 있는 자격증, 부동산 관련 자격증 중에는 제일 쉽다고 평가되는 시험이지만 합격률이 생각보다 낮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시험은 주택관리사가 아니고 주택관리사(보)라고해야합니다.

다만 주택관리사(보) 자격 특성상 고용시키는 의무를 두어 확실한 취업처가 공동 주택 관리 소장 뿐이므로 합격자가 많이 나온다고 신규 취업처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아닌 문제가 있기에 적절한 합격자를 배출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에서 굉장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1차 과목에 대해 설명하자면 주택관리사(보)시험의 경우 1차 시험으로 3 과목을 본다. 이래서 인지 1차 합격률에 있어선 2 과목을 보는 공인중개사보다 합격률이 떨어집니다.

민법과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생소한 법학 적인 내용이 머릿속에 쉽사리 들어오지 않는 등, 공부를 포기하고 싶은 어려움에 부딪히겠지만 공부할수록 친해지기 쉬운 과목입니다.

내공이 쌓이고 나면 그나마 한글이어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할 뿐 아니라, 큰 틀만 알면 문제를 풀 수 있게 끔 어렵게 나오지 않기에 나중엔 효자 과목으로 의지하게 될 정도이지만 문제는 다른 두 과목입니다.



회계 원리, 공동 주택 시설 개론은 현직 근무하는 경리 직원이나 시설 주임, 기사라면 베이스가 있으니 한 과목씩 먹고 들어간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유리한 입장에 서겠지만 그냥 정년 퇴직 후 자격증을 따고자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처음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난관이 됩니다.

회계 원리는 과락만 면하고 버리는 선택을 할 수도 있지만 공동 주택 시설 개론은 그런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책도 두꺼울 뿐더러, 평판재하시험이라던지 적산이라던지 규정에서 나오는 각종 숫자까지 시험에 내고 있기에 이런 숫자까지 암기해야 하는 상황이 수험생 입장에서 매우 골치 아픕니다.

최저 점수를 얻는 쪽을 선택하면서 버리고 싶겠지만 그래서는 절대안 됩니다.

1 차는 어떻게 넘긴다 쳐도 건축 설비 부분을 2차 과목 공동 주택 관리 실무와 접점이 있어 2차 교재에서 또 만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번 투자할 때 확실히 투자하는 편이 낫습니다.

2차 시험의 경우 주택관리사(보) 시험의 경우 다른 시험들과 달리 변별력을 높이고자 주관식이 16 문제나 나옵니다.

이 주관식은 단답형으로, 설명하는 단어를 쓰거나, 조문에 공백을 뚫어 놓은 후 적으라는 식인데 객관식과 달리 주관식이다 보니 알지 못하면 추측해서 적는다고 한들 절대 맞을 수가 없습니다.

한번 공부한 것은 확실히 공부하여야 그게 뭐더라.. 하고 공부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가 아닌 정확한 명칭이 머리 속에 떠올라 자신 있게 확정하여 적을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관계법규는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도 과락의 주범으로 유명한 부동산 공법의 주택법이나 건축법과 같은 내용 에다가 공동 주택 관리와 연관된 소방, 전기, 승강기 등의 시설에 관한 법규 내용을 내는데, 공인중개사와 달리 주택관리사(보) 시험의 경우 주관식 문제를 16 문제나 내므로 대충 흐름을 공부해서는 합격할 수 없고 정확히 문제만 보고도 단어를 떠올려 쓸 만큼의 경지에 이르러있을 만큼의 암기를 요구하기에 다소 초심자 입장에서는 까다로운 편입니다

공동주택관리실무는 말 그대로 실무로 실무에 연계된다면 어디 서든 출제할 수 있다는 마인드 이다 보니 신출 문제가 나오면 실무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나 전공자가 아닌 이상 사실상 대처가 불가능하기에 공부를 해도 해도 불안한 마음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시험 과목

1차: 5지선다형으로 과목 당 40 문제가 출제되고, 과목 당 50분의 시험 시간이 부여됩니다.

민법

– 총칙 = 24 문제(60%)
통론, 자연인, 법인, 물건, 법률행위 등
– 물권법 = 8 문제(20%)
점유 권, 소유권, 지상 권, 지역 권, 전세 권, 유치 권, 저당권, 질권
– 채권 법 중 일부 = 8 문제(20%)
계약 총칙 + 계약 각론 중 매매, 임대차, 도급, 위임, 부당이득, 불법 행위

회계 원리

– 재무 회계 = 32 문제
– 원가 회계 및 관리 회계 = 8 문제
공동 주택 시설 개론
– 건축 구조 = 20 문제 = 50%:
구조 총론, 토공사, 철근 콘크리트 구조, 철골 구조, 조적조, 지붕과 홈통, 방수와 방습, 창호, 유리, 단열, 미장, 도장, 타일, 도배, 수장, 적산과 견적
– 건축 설비 = 20 문제 = 50%:
설비 총론, 급수, 배수, 오수, 위생 기구, 급탕, 난방, 냉방, 공조, 환기, 전기, 소화, 가스, 운송, 조명, 피뢰, 홈 네트워크, 건축물 에너지 절약.

모두 과락(40점 미만) 없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2차 : 5지선다형 24 문제, 주관식 16 문제이다.

주택 관리 관계 법규: 「주택법」, 「공동주택관리법」, 「민간임대주택에관한특별법」, 「공공주택특별법」, 「건축법」, 「소방기본법」, 「화재예방, 소방시설설치유지및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승강기안전관리법」, 「전기사업법」, 「시설물의안전및유지관리에관한특별법」,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도시재정비촉진을위한특별법」, 「집합건물의 소유및관리에관한법률」 중 주택관리에 관련되는 규정

 

공동 주택 관리 실무

「시설관리」, 「환경관리」, 「공동주택회계 관리」, 「입주자관리」, 「공동주거관리이론」, 「대외업무」, 「사무인사관리」, 「안전·방재관리및리모델링」, 「공동주택하자관리(보수공사 포함)」 등

 

한국산업인력공단 https://www.hrdkorea.or.kr/

 



주택관리사의 진로 현실

현실적으로 아파트가 대규모 건설되는 것도 아니어서 취업할 수 있는 곳의 한계가 있고, 당장 수강생을 받아서 돈을 벌어야 하는 학원들이야 ‘정년이 없는 직업’이라고 하여 신규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처음에는 본인도 자격증만 딴다면 얼마든지 근무를 할 수 있고, 근무를 시작한다면 10년 이상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전하지만 이미 합격자가 포화 상태로 취업하기는 대단히 힘들다. 당신이 시험 보기 전 작년, 재작년 이미 어떻게든 바늘구멍을 뚫고 들어가 기존에 일하고 계신 50대 중반~60대 초반 소장님들이 60대 후반~70대 초반[25]이 되어야 퇴직하는 상황으로 이어지므로 수도권에서 무 경력자를 소장으로 채용한다는 공고의 경우 경쟁률 30:1은 그냥 넘을 정도로 심한 편이다.

서울시평생학습터

경기도여성학습관

 

내일배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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